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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혼 전에 커플끼리 꼭 함께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

결혼 전에 커플끼리 꼭 함께 여행을 가야 하는 이유

 

 

여행은 결혼의 축소판이다. 여행 기간 내내 모든 시간을 함께 하다보면 진짜 상대를 경험할 수 있다.

연인과 최소 1주일 이상 여행을 떠나보고 결혼을 결정하자.


 

1.경제 관념

정해진 경비로 여행을 하는 것은 한 달 생활비로 결혼생활을 하는 것과 같다. 상대가 흥청망청 돈을 쓰는지 정해진 예산 안에서 계획적으로 소비하는지 알 수 있다.

 

2.입맛 확인

만나서 밥 한끼 먹고 헤어질 때는 얼마든지 상대 입맛에 맞출 수 있다.

하지만 일주일 이상 상대 입맛에만 맞춰 밥을 먹을 수는 없다. 당연히 결혼하면 평생이다.

서로 입맛이 맞는지는 살다보면 생각보다 중요하고 여행을 통해 확실히 알 수 있다.

<출처-weheartit.com>

 

3.생활습관

결혼 후 가장 많이 싸우는 이유가 서로의 생활습관이 맞지 않아서다.

물건 정리부터 화장실 쓰는 방법, 위생습관 등 그동안 볼 수 없던 작은 습관까지 볼 수 있다.

<출처-weheartit.com>


4.선택 능력

여행은 선택의 연속이다.

어디를 가서 뭘 볼건지, 뭘 먹고, 어떻게 이동하고, 언제 쉴건지 이 모든 걸 매일매일 선택해야 한다.

상대가 모든 상황을 고려해 얼마나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지 볼 수 있다.

<출처-weheartit.com>

 

5.이해와 인정

함께 여행하지만 가고 싶은 곳, 즐기는 방법은 각자 다르다.

이럴 경우 상대의 입장을 이해하고 나와 다름을 인정하는 능력이 필요하다.


 

결혼생활에선 이 능력이 더 중요하다.

상대가 얼마나 나를 이해하고 인정하는지 여행으로 확인할 수 있다.

<출처-weheartit.com>

 

6.화해의 기술

아무리 상대를 배려하려고 노력해도 일주일 이상 여행을 하면 한 번은 싸우기 마련이다.

평소에는 싸우면 잠시 안보면 되지만 여행에선 그럴 수 없다.

결혼도 마찬가지다.

이럴 수록 나쁜 감정을 빨리 추스르고 좋은 관계를 회복하는 화해의 기술이 필요하다.

<출처-weheartit.com>

 

7.이기심 확인

여행은 준비과정이 길다. 혼자 전 과정을 하기 힘들다.

이 과정을 기꺼히 함께 참여하는지 바쁘다는 핑계로 상대에게 맡기고 모르는 척하는지가 중요하다.


만약 모든 걸 맡기고 모른척하는 사람이라면 결혼 후 가사 분담에 무관심할 가능성이 높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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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수현
귀에 방망이는 안녕 하신가요?
최은율
진짜 그럴수도 있겠네욬ㅋㅋㅋㅋㅋㅋ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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